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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01.19 21:48 [ EDIT/ DEL : REPLY ]
    • 어! 제가 지금에서야 보았어요. 블로그를 한동안 쉬고 있었거든요.
      세종에 사시나요?
      열매문학은 지금 사라졌어요.ㅠ

      2016.03.21 21:33 신고 [ EDIT/ DEL ]
  2. 일기중 산이란 부여~청양간 도로공사 현장

    2015.09.15 10:56 [ EDIT/ DEL : REPLY ]
  3. 새로운 아침

    비하고 잘사시오
    -------------------------
    결론에 색갈을 주던지 아니면 진하게, 아침에 다른생각이
    들었는지 결론이 눈에 들어오지 안트라고요

    2015.09.14 09:59 [ EDIT/ DEL : REPLY ]
    • 전 병철씨가 젤로 좋아요!ㅋㅋ

      2015.09.14 13:38 신고 [ EDIT/ DEL ]
    • 저는 남편한테 이미 반해 있어서 어렵습니다. 제가 아직 시간이 나지 않습니다. 오전 일보고 학부모 상담 대기중이라서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집에 들어가면 잘 살피겠습니다♡

      2015.09.14 14:53 신고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5.09.12 06:11 [ EDIT/ DEL : REPLY ]
    • 와~멋지세요! 짱~^^
      태그 달았는데요. 수제자가 그걸 놓칠리가요. 어디 달지 않은 글이 있나요? 처음에 가르쳐 주셨는데...제 불찰입니다.

      2015.08.20 02:22 신고 [ EDIT/ DEL ]
  5. 오늘 글 주제 참 좋습니다.
    사람들이 보고 싶어지잖아요.
    이제 사랑받는 블로그.. 기본이 100명을 넘고 200명에 육박합니다

    2015.09.11 18:12 신고 [ EDIT/ DEL : REPLY ]
  6. 우두

    우연희 읽게 됬는데 마음의 울림이 있어서.......................
    ----------------------------------------------------------------------

    ♡ 36세 대장암 4기진단 받은 두아이의 엄마가얼마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블로그 내용입니다


    "살고 싶은 나날이 저리 많은데,
    저한테는 허락하지 않네요.
    내 아이들 커가는 모습도 보고싶고,
    남편에게 못된 마누라도 되면서 늙어보고 싶은데,
    그럴 시간을 안주네요.
    살아보니 그렇더라고요.
    매일 아침 아이들에게 일어나라고,
    서두르라고,
    이 닦으라고 소리 소리 지르는 나날이 행복이었더군요.

    살고싶어서,
    해보라는 온갖 치료
    다받아 봤어요.
    기본적 의학요법은 물론,
    기름에 절인 치즈도 먹어보고 쓰디쓴 즙도 마셔 봤습니다.
    침도 맞았지요.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귀한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장례식 문제를 미리 처리해놓고 나니 매일 아침 일어나 내새끼들 껴안아 주고 뽀뽀해 줄 수 있다는게 새삼 너무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얼마후 나는 그이의 곁에서 잠을깨는 기쁨을 잃게 될것이고,
    그이는 무심코 커피잔 두 개를 꺼냈다가 커피는 한 잔만 타도 된다는 사실에 슬퍼하겠지요.

    딸아이 머리 땋아줘야하는데
    아들녀석 잃어버린 레고의 어느조각이 어디에 굴러 들어가 있는지는 저만 아는데 그건 누가 찾아줄까요.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고 22개월살았습니다.

    그렇게 1년 보너스로 얻은덕에 아들 초등학교 입학첫날 학교에데려다 주는 기쁨을품고 갈수 있게 됐습니다.

    녀석의 첫번째 흔들 거리던 이빨이 빠져 그 기념으로 자전거를 사주러 갔을때는 정말 행복했어요.

    보너스 1년 덕분에 30대 중반이 아니라 30대 후반까지 살고 가네요.

    중년의 복부 비만이요?
    늘어나는 허리둘레,
    그거 한번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희어지는 머리카락이요?
    그거 한번 뽑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살아남는다는 얘기잖아요.
    저는 한번 늙어보고 싶어요.
    부디 삶을 즐기면서 사세요.
    두손으로 삶을 꽉 붙드세요.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제가 살아있단게
    너무 행복하네요


    이글은 실화입니다.
    습관처럼 잊고 사는 바로 내옆에있는 한사람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그사람도 내맘처럼 이글을읽고 마음이 먹먹하겠지요!!

    내가 아무생각없이 보낸 오늘 하루가 어제 죽어간 사람에게는 그토록 기다리던 내일입니다.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살아내렵니다~♡
    매사 즐겁게 살아야 됩니다

    2015.09.11 14:20 [ EDIT/ DEL : REPLY ]
    • 사랑해요. 여보~♡

      나를 발견 해줘서 고맙고, 나랑 결혼 해줘서 감사합니다.
      당신 뿐이랍니다. 장국영 투유는 개나 물어 가라고 하세요. 알라뷰~~~~

      2015.09.11 22:02 신고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15.08.20 04:34 [ EDIT/ DEL : REPLY ]
    • 바람에...는 댓글 달았는데도 안 오셔요! 저도 그 분 글...별로예요. 흥!! ㅋㅋ

      2015.08.20 04:35 신고 [ EDIT/ DEL ]
  8.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하고자 애쓰는 백순주님! 앞으로 좋은글로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2015.08.18 21:44 [ EDIT/ DEL : REPLY ]
    • 어! 언니~~~~♡
      이 책은 언니도 꼭 읽어야 하는데 ... ㅋ
      집안에 꼴찌가 없어서... 와 닿지 않으려나요?
      언니 며칠 못만나니 세상이 재미없네요. 돌아가는 얘기도 모르겠고~제가 모르는 분들과 소통하느라 주변 분들을 잊고 사네요~ㅋ
      언니는 허락받고 아파야 하는 사람이예요! 아셨지요?

      2015.08.18 22:13 신고 [ EDIT/ DEL ]
  9. 둘러보다가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저도 예전에 개인홈페이지를 했었거든요. 처음에는 제목을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라는(함석헌 선생님 말씀) 타이틀을 걸었어요. 주고 역사와 관련된 견학,체험 이야기였고, 그 뒤로는 '징검다리'라는 타이틀로 일상을 다루는 홈페이지... 지금은 없네요^^ 그리고 몇 년 전에 블로그를 조금 하다가 지금은 거의 휴면 상태....
    파워블로그는 얼마나 오랫동안 열심히 하느냐의 문제 같습니다.
    파워블로그를 기대합니다.

    2015.08.12 12:58 [ EDIT/ DEL : REPLY ]
    • 응원 감사합니다^^
      저도 제목을 무겁게 정했는데 김용택 선생님께서 가벼이 바꾸셨어요. 그래야 오래 갈 것을 아셨나봅니다^^
      스승을 너무 잘 만나 매일 발행하고 있어요. 아직은 써 놓은 글로 버티고 있는데...
      그래도 저한테 일주일 열 매는 너무 쉽습니다. ㅋㅋㅋ

      2015.08.12 13:39 신고 [ EDIT/ DEL ]
  10. 사진 밑에 출처를 지금보1/3로 적어

    2015.08.11 12:56 [ EDIT/ DEL : REPLY ]